사진=JTBC '집밥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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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한경선, 과거 청순미 넘치는 미모 눈길..."마치 수애같았다"
뇌경색 한경선
배우 한경선 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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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씨는 다음날인 1일 잠시 의식을 찾았으나 다시 상태가 중해져 지금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병원 측은 한씨가 금주 토요일을 넘기기 어려울 수 있다고 진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한경선씨는 촬영 전에도 서초구 방배 3동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른들에게 협찬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 씨 관계자는 "지금은 한 씨의 가족과, KBS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 함께 출연했던 연기자 지수원, 박서현, 허인영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며 “팬들과 동료 연기자들께서 언니가 깨어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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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청순미 넘치는 그의 20대 시절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곽현화는 "정말 너무 청순하고 예쁘다. 마치 수애같았다"며 극찬했고, 이의정은 "이 때 시집을 갔어야 했다. 지금은 튜닝을 너무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경선은 "젊었을 때 모습이 예쁘다고 했던 주변 동료들이나 선배들 얘기가 무슨뜻인지 몰랐는데, 지금은 내가 참 예뻤구나라는 생각을 가끔 한다"며 "잘못된 성형수술 한번으로 얼굴이 망가졌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