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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드] 잠 못 드는 아기를 위한, 안심 베개 ‘트리플라이 넥필로우’

입력 | 2015-06-30 09:50:00


잠 못 드는 아기를 수면으로 이끄는 나비의 마법
안심 베개, ‘트리플라이 넥필로우’


아기가 보채거나 울 때면 아기를 안아 흔들며 달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의 경우 ‘흔들린 아이 증후군’ 등의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보채는 아기를 꿀잠으로 유도하고, 유모차와 카시트로 이동 시에도 흔들림을 방지하여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안심 베개를 소개한다.
 
에디터 김민숙 포토그래퍼 김현진 제품협찬 엘비니앤코(1566-3937)
 
 
3개월 된 아들, 주현이를 키우고 있는 홍아람(33세) 씨는 출산 후 2~4시간 간격으로 자고 깨기를 반복하는 아기를 돌보느라 울기도 여러 번. 하지만 현재는 하루 10시간 이상의 꿀잠을 자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아기의 올바른 수면습관과 예쁜 두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홍 씨가 선택한 것은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엘비니앤코(www.elbiniandco.com)에서 구입한 나비모양의 베개였다.
 
오늘도 잠 못 드는 아기와 밤새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을 엄마들을 위해, 엘비니앤코와 서울수면클리닉 이지현 원장이 아기의 수면에 대한 꿀팁을 전한다.
 
“엘비니앤코의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안심할 수 있는 오가닉코튼을 사용하여 아기를 숙면으로 이끌고 ‘흔들린 아이 증후군’과 ‘납작머리 증후군’을 방지해준다”
 
 
불안정한 아기의 수면 극복기
 
생후 1개월 이전의 아기는 하루 평균 15~16시간 동안 잠을 잔다. 하루 대여섯 번으로 나누어 잠을 자는데 생후 1개월까지는 수면과 각성 주기의 틀이 잡히지 않아 한밤중에도 몇 번씩 깨어 칭얼거린다.
 
엄마 뱃속이 아닌 새로운 환경과 소음에 적응해야 하는 아기는 수면 패턴이 불규칙하다. 생후 1~3개월 된 신생아의 경우 자주 깨거나 잠들기 어려워하기도 한다. 그럴 경우 일정한 장소에서 아기가 편안하게 잠들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서울수면클리닉 이지현 원장은 “아기가 태어난 첫 달은 불안정한 수면이 지속된다”며 “잠을 깊게 자는 듯 하다가도 팔다리를 쭉 뻗거나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칭얼대기도 한다”고 말한다.
 
그러다보니, 아기의 수면 문제가 신체적인 회복이 필요한 산모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자다 깨어나 보채는 등의 불안정한 수면이 지속되는 아기를 편안하게 재울 방법은 없을까.


부모와 떨어져 따로 재우기
 
신생아는 옆에서 나는 소리나 밝은 빛 등에 예민하다. 엄마의 뒤척임과 자동차 경적 소리에 놀라 자주 깨거나 칭얼거린다면 생후 3개월 이전부터 부모와 떨어져 혼자 재우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이지현 원장은 “0~2세의 신생아의 경우 잠자는 장소를 일정하게 정하는 것이 좋다”며 “부모가 아기와 함께 침대를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한다”고 조언한다.
 
아기가 자는 방은 온도와 습도, 불빛의 밝기, 이불의 촉감 등을 고려해 아기가 편안하다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그리고 아기에게 누워서 잠드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기를 안거나 업은 상태에서 재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아기가 완전히 잠에 빠져들기 전에 잠자리에 눕혀서 잠들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이후 아기가 커가면서 생길 수 있는 수면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시작이 된다.
 
더불어 아기와 엄마가 함께할 수 있는 행동 패턴을 습관화하는 것도 좋다. 잠들기 2시간 전에 35~37.4°C 정도의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키고, 온몸에 로션을 발라주면서 아기 마사지를 하고, 자장가를 불러주면서 토닥이는 행동을 반복해서 아기의 뇌로 하여금 이런 행동이 시작되면 행복하게 자는 상황이라고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수면 연상’은 아기의 올바른 수면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아기의 노는 시간과 잠드는 시간을 체크하고 수면 의식을 반복적으로 각인시키는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다.
 

보챈다고 흔들어 달래기?
 
잠에서 깨 칭얼대는 아기를 달래기 위해 흔들어 재우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심하게 흔들어 달래거나 놀아주는 등의 행동이 아이에게 심각한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은 2세 이하의 아기를 안고 심하게 흔들어서 생기는데, 심하면 실명하거나 뇌의 문제, 뇌성마비 등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이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만큼 아기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은 울거나 칭얼거리는 아기를 대하는 엄마가 화와 짜증을 낼 때 발생할 수 있어, 무엇보다 엄마의 정서적인 안정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이지현 원장은 “아기를 살살 흔들어 주는 것은 심리적인 안정과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아기를 흔들어 재우거나 무릎 위에 올려놓고 툭툭 치는 동 작 등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24시간 동고동락하는 베개
 
홍 씨는 아기를 재울 때면 가슴에 아기를 품고 등을 토닥여준다. 아기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잠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기가 잠이 들었을 때 눕히는 경우도 있지만 잠들기 전에 침대에 아기를 눕혀 어르고 달래며 재운다.
 
이 원장은 “아기가 잠을 자는 장소는 아기를 편안하게 눕힐 수 있는 곳으로 일정한 곳이 좋다”며 “아기의 몸에 닿는 베개나 침구 또는 소품 등을 활용하여 아이에게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특히 홍 씨는 뒤척이는 아기의 잠버릇과 납작 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아기용 베개다. 그런 그녀가 고심 끝에 선택한 것이 아기의 두상과 중심을 잡지 못하는 아기의 목을 위해 제작된 엘비니앤 코의 트리플라이 넥필로우(ELBINI&CO Triply Neck Pillow)이다.
 

안심할 수 있는 오가닉 소재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친근한 나비 형태의 베개로, 30년간 육아용품을 연구개발해 온 엘비니앤코만의 장인정신과 인체공학적인 설계·제조 기술이 결합된 상품이다.
 
나비인형처럼 느껴지는 외관과 선명하고 산뜻한 컬러는 시각적인 흥미를 끌어낼 뿐 아니라 응용력과 창의력을 높여줘 아기의 애착인형이 되기도 한다.
 
통통한 노란색 나비 더듬이 모양은 유모차 및 카시트에 착용 시 귀여운 아기 얼굴을 돋보이게 하여 외출 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작은 자극에도 쉽게 상처받는 아기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하여 안심할 수 있는 오가닉코튼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트리플라이 넥필로우의 패브릭 디자인은 Cloud9 Fabrics 컬렉션 작품으로 이는 한정된 수량으로 제작된다.
 
Cloud9 Fabrics에 사용되는 오가닉 원단은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토양에서 재배한 유기농 면만을 사용한다.
 
그리고 국제 유기 섬유 인증 기준인 GOTS와 OCS의 라이센스를 통해 오가닉 코튼임을 인증받아 아기가 베개를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을 겪는 아기에게 더욱 권장된다.
 
트리플라이 넥필로우에는 오가닉 원단 외에도 순면을 사용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디자인과 색상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건강과 예쁜 두상을 만들어주는 안심 베개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국내 최초 Anti 3-Step으로 안심 설계되어, 아기에게서 발생할 수 있는 ‘좌우 흔들림’, ‘앞뒤 흔들림’, ‘납작머리’를 방지해 준다.
 
아기들은 목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아 외부의 충격으로 흔들릴 때 머리를 받쳐주기 어렵다. 그래서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만들어진 목보호 쿠션을 통해 일상생활 또는 외출 시에 아기에게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또한, 목과 척추가 안정된 자세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 아기 성장에 좋은 영향을 준다. 그리고 아기의 머리뼈는 얇고 말랑해서 똑바로 재우면 뒷머리가 평평해지는 기형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납작머리 증후군’이라고 한다.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아기의 머리가 눌리지 않고 뇌의 압력을 분산시켜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성장기 아기의 머리 모양을 자연스러운 형태로 관리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더불어 트리플라이 넥필로우에는 작지만 강한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나비의 날개를 서로 연결해 아기의 턱받침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트리플라이 넥필로우는 외출 시에도 아이의 목과 머리를 고정시켜줘 아기를 가진 엄마라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멀티 기능성 유아용 베개이다.
 



기사제공 = 엠미디어(M MEDIA) 라메드 편집부(www.ramede.net), 취재 김민숙 기자(kss@egihu.com), 사진촬영 김현진 사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