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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 기자의 우리 곁 친구들]산란 위해… 황어의 귀환
입력
|
2015-06-30 03:00:00
강을 거슬러 상류로 올라가는 황어들이 높은 보(洑)를 힘차게 뛰어넘고 있다. 잉엇과의 황어는 강에서 태어나 대부분의 생을 바다에서 보낸 뒤 3∼4월 산란을 하기 위해 강으로 돌아온다. 4월 중순 경북 울진군 왕피천에서 포착한 모습.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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