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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과거 아역배우 시절 모습 보니 ‘삼촌들 녹이는 눈빛’

입력 | 2015-06-17 09:45:00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김희정, 과거 아역배우 시절 모습 보니 ‘삼촌들 녹이는 눈빛’

KBS ‘후아유-학교 2015’가 16일 종영한 가운데 김희정의 아역배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2월 방송한 tvN ‘그 시절 톱 10’에서는 김희정의 아역배우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그 시절 귀요미 톱10‘ 5위로 김희정을 선정했다.

김희정은 1992년생으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여인천하’ ‘매직키드 마수리’ ‘왕과 나’ 영화 ‘멋진 하루’ 등에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희정은 KBS ‘후아유-학교 2015’에서 세강고 미모 넘버원 차송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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