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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화장했을 때와 민낯일 때 눈 차이 커서 선글라스를 애용한다”

입력 | 2015-06-15 15:40:00


스데이 멤버 민아가 '1박2일'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한 가운데 과거 민낯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민아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민낯 노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민아는 "걸그룹이기 때문에 사진 찍히는 것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며 "화장했을 때와 민낯일 때 눈 차이가 크기 때문에 선글라스를 애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걸스데이로 데뷔하기 전 발라드와 소울풀한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에 걸그룹이 될 줄 몰랐다"며 "회사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거울이 있는 연습실로 보내더니 춤 연습을 시켰다. 그리고 걸스데이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한편 민아는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날 1박 2일에는 민아, 문근영, 박보영, 신지, 김숙, 이정현이 참여해 8선을 기준으로 점점 더 북쪽으로 자연의 미를 찾아가는 '더더더 여행' 마지막 이야기와 '여사친'과 떠나는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를 그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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