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국립현대미술관장 적격자 없다”… 문체부, 재공모 실시 뜻 밝혀
입력
|
2015-06-10 03:00:00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 새 관장 채용 절차를 진행한 결과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해 재공모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문체부는 2월 후보 공모를 마감하고 최종 후보로 압축된 2명에 대해 적격자 검증을 진행해 왔다.
정형민 전 관장이 지난해 10월 학예연구사 부당 채용 혐의로 직위 해제된 뒤 국립현대미술관은 수장 자리를 비운 채 8개월째 운영되고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지금 뜨는 뉴스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사설]“세종대로 6시간 집회 혼잡비용 83억”… 소음도 감내 힘든 공해
정성호 “조작기소 특검 취지 공감, 권한은 숙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