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5차 공판, 증인 박지만 불출석… 6월 재소환

입력 | 2015-05-23 03:00:00


22일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5차 공판의 증인으로 채택됐던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 EG 회장(57)이 사유서를 내지 않은 채 법정에 불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최창영)는 다음 달 9일 오후 2시에도 박 회장이 출석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구인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