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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품에 안겨 잠들어…‘본격 러브라인 시작?’

입력 | 2015-05-23 05:59:00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사진=KBS ‘프로듀사’ 캡처


‘프로듀사’ 김수현이 공효진 품에 안겼다.

22일 밤 방송된 KBS 2TV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말미에는 백승찬(김수현)이 탁예진(공효진)에게 호떡을 전달하고 쓰러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탁예진은 백승찬에게 호떡 심부름을 시켰지만, 심부름 도중 갑작스럽게 신디(아이유)를 섭외해야하러 가게 된 백승찬은 호떡을 사수한채 전달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캐스팅 불발에 라준모(차태현)와 술을 마시게 된 승찬은 만취 상태로 탁예진을 찾아가 호떡을 전달했다. 

하지만 술에 취한 백승찬은 호떡을 전달함과 동시에 예진의 품으로 쓰러져 예진을 놀라게 했다.

이 장면에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두 사람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그려낼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프로듀사' 4회는 23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사진=KBS ‘프로듀사’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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