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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하고 싶었던 콘셉트 알렉스가 못하게 막았냐”

입력 | 2015-05-21 17:40:00


클래지콰이의 멤버 호란이 솔로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호란은 21일 방송한 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에서 “데뷔 11년 만에 솔로앨범을 냈다”고 전했다.

“솔로활동은 어떠냐”는 질문에 호란은 “클래지콰이는 시크하고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그래서 제 취향대로 못했다. 솔로로 옮기면서 하고 싶은 거 다 했다”고 답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알렉스가 못하게 막았냐”고 묻자 호란은 “알렉스 옆에 제가 이러고 서있으면 이상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호란. 사진 =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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