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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강하늘, "비행기 2시간 탔다가 죽을 뻔" 폐소공포증 너무 심해...

입력 | 2015-05-19 07:58:00

(사진=MBC)


'명단공개' 강하늘, "비행기 2시간 탔다가 죽을 뻔" 폐소공포증 너무 심해...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 강하늘의 100kg 시절 일화가 소개된 가운데, 과거 강하늘의 공포증 고백도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순수의 시대'의 신하균, 장혁, 강하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당시 강하늘은 "나는 폐소 공포증이 심하다. 엘리베이터도 잘 못 탄다"고 고백했다.
 
이어 "예전에 일본에 가는 비행기를 탄 적이 있다. 2시간 정도 가는데 그때 죽을 뻔했다. 수면제를 달라고 했을 정도"라며 꽤 심한 폐소 공포증에 대해 전했다.
 
장혁은 "물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고, 신하균은 "고소 공포증이 있다. 작품에선 연기니까 어떻게든 하는데, 사실 겁이 많다"며 무서워하는 것들을 고백했다.

한편 '명단공개'에서 강하늘은 과거 체중이 100kg까지 나간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끌었다. 강하늘은 이후 오이와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고, 무에타이로 살을 뺐다.

명단공개 강하늘.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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