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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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과거 롱다리 망언 “팬티스타킹 짧아, 다들 어떻게 신는지…”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이 명품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배우 김사랑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몇 등신인 것 같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안 재봐서 모르겠지만 8등신은 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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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사랑은 “긴 다리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라며 “버스나 극장에서 불편함을 느낀다. 팬티스타킹이 짧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신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그렇지 않느냐”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사랑이 출연을 앞둔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랑하는 은동아’는 매주 금-토 오후 8시 40분 방송되며 첫 방송은 29일이다.
사랑하는 은동아.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