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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김태호 PD-박명수 다정셀카 “세상에서 가장 절친한 사이”…어색한 표정 ‘大폭소’

입력 | 2015-05-18 08:00:00

무도 김태호 PD.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무도 김태호 PD-박명수 다정셀카 “세상에서 가장 절친한 사이”…어색한 표정 ‘大폭소’

‘무도’ 김태호 PD가 개그맨 박명수와 찍은 다정한 셀카가 새삼 화제다.

박명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도’ 녹화 중. 세상에서 가장 절친한 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태호 PD와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형제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호 PD는 현재 ‘무한도전’의 연출을 맡고 있다.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무도 김태호 PD. 사진=무도 김태호 PD/박명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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