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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가장이 지른 불에 아내와 1살 아기 등 일가족 3명 부상
30대 가장이 지른 불에 아내와 1살 아기 등 일가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9일 오후 6시30분께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다세대주택 2층 김모(33)씨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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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김씨가 팔과 다리 부위에 2도 화상을, 아내(37)와 한 살배기 딸은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씨가 아내와 다투던 중 집안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일가족 3명 부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