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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진짜 이유? 허기진 마음이 식욕 촉진 ‘쑤욱↑’…알고보니 가짜 식욕? ‘뜨악!’
먹어도 배가 고픈 이유는 무엇일까?
식사 후에도 음식이 자꾸 먹고 싶다면 ‘가짜 식욕’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별히 활동량이 많지 않았는데 3시간 이내에 음식이 당긴다면 몸보다는 마음이 허기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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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대한 조급함이 진짜 배고픈 상태와 마음이 음식을 원하는 상태를 구분 못하도록 만든다.
스트레스가 많거나 과로가 심할 때 다이어트를 하면 오히려 체중이 느는 경우도 있다. 또 힘이 들어 일상적인 신체 활동이 줄어들거나 갑자기 몸의 균형을 잃어 감기나 대상포진, 위염 및 갑상선이상 등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가짜 식욕’이 왕성해질 때는 물을 마시거나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3개월 정도 지나면 위 크기가 작아져 체중을 줄일 수 있다.
전문가는 “스트레스로 짜증이 날 때 기분전환을 위해 음식을 먹는 것이 가짜 식욕의 대표적인 예다.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습관을 피해야 한다”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도 적당한 때가 있다. 적극적으로 체중감량을 할 때는 스트레스나 업무량이 지나치게 많은 때를 피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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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