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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슬 클래식, 빨간 병뚜껑으로 교체 ‘레드 마케팅’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클래식’의 정통성 강화를 위해 상징 아이콘인 ‘레드’ 컬러를 더욱 강조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고 7일 밝혔다.
참이슬 클래식의 주 음용층인 중·장년층에게 빨간색과 두꺼비가 가장 대표적인 요소로 남아 있으며, 그동안 고객들에게 꾸준히 ‘빨간 참이슬’로 불려왔던 점을 고려해 레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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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