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사전문가 분석 “北 요격용 S-300 4개 포대 원해 물물교환 방식 제의… 러 거부”
러시아 s300. 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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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김 제1위원장의 방러 무산이 러시아제 방공미사일 S-300(사진) 구매 실패와 관련이 있다는 러시아 군사전문가의 분석을 전했다.
북한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지난달 14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안보회의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러시아 측에 S-300 4개 포대 구매를 제안할 계획이었다. S-300은 러시아가 옛 소련 시절 개발해 줄곧 개량해온 전투기 및 크루즈 미사일 격추용 지대공 미사일로 상당히 효율적인 무기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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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구자룡 특파원 bon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