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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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섹시+청순’ 샤워 셀카? 속살 드러낸 채…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공개 시기에 맞춰 또 다시 한국을 찾은 가운데, 키코의 과거 셀카가 재조명받았다.
일 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 전후 모습으로 추정되는 셀카를 게재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수건으로 머리를 말아 올린 채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반신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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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 매체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30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패션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코디 양갱을 비롯해 소속사 후배 씨엘 등 지드래곤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 공개(1일 0시)에 맞춰 집으로 향했고, 미즈하라 키코는 씨엘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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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