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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섹시+청순’ 샤워 셀카? 속살 드러낸 채…

입력 | 2015-05-01 17:12:00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과 열애설’ 미즈하라 키코, ‘섹시+청순’ 샤워 셀카? 속살 드러낸 채…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공개 시기에 맞춰 또 다시 한국을 찾은 가운데, 키코의 과거 셀카가 재조명받았다.

일 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 전후 모습으로 추정되는 셀카를 게재했다.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미즈하라 키코는 수건으로 머리를 말아 올린 채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상반신을 아슬아슬하게 드러내고 있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미즈하라 키코가 서울 이태원의 한 클럽 앞에서 포착됐다면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미즈하라 키코가 검은색 차량에 올라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 매체는 사진 속 차량에 대해 “지드래곤이 보낸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30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패션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코디 양갱을 비롯해 소속사 후배 씨엘 등 지드래곤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의 음원 공개(1일 0시)에 맞춰 집으로 향했고, 미즈하라 키코는 씨엘과 이태원 클럽으로 향했다고.

디스패치는 클럽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온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이 보낸 차량을 타고 집으로 향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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