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김소현.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이하 ‘후아유’)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주연 배우 김소현의 대본 인증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소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아유-학교2015’ 촬영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후아유’ 대본을 들어 보이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고 로드중
김소현-육성재-남주혁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후아유’는 KBS 대표 브랜드 ‘학교’ 시리즈의 2015년 버전이다.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뀐 열여덟 살 여고생을 주인공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후아유 김소현.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