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어벤져스2’, 개봉 첫날 예매율 96% 독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이 역대 최고 예매율을 기록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어벤져스2’의 실시간 예매율은 23일 오전 11시20분 기준 95.9%다. 예매 매출액은 91억원이며 예매 관객수는 92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최고였던 ‘트랜스포머3’의 94%를 뛰어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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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개봉한 어벤져스2’는 2012년 한국에서 707만명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더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악랄한 악당 울트론의 전쟁 이야기를 담았다.
어벤져스2 개봉.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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