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개봉. 사진=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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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수현, 개봉 첫날(23일) ‘컬투쇼’ 출연…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배우 수현이 ‘어벤져스2’ 국내 개봉 첫날 ‘컬투쇼’에 출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3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수현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개봉 첫날인 이날 오후 2시 생방송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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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관계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함께한 수현의 ‘어벤져스2’촬영 에피소드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현의 성격이 솔직하고 털털해 많은 뒷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 같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개봉한 ‘어벤져스2’는 2012년 한국에서 707만명을 동원한 ‘어벤져스’의 속편으로 더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악랄한 악당 울트론의 전쟁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수현은 어벤져스를 돕는 세계적인 유전학자 헬렌 조를 연기했다.
어벤져스2 개봉.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