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파퀴아오. 사진 = SBS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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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주심 수당은 2700만원…상상 초월 ‘대박이네!’
매니 파퀴아오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전의 주심이 케니 베이리스로 확정됐다.
22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베이리스에 따르면 케니 베이리스가 다음 달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파퀴아오와 메이웨어전 주심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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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판정으로 갈 경우 승부를 결정지을 3명의 채점관도 공개됐다. 버트 클레멘트와 데이브 모레티, 글렌 펠드먼이 중책을 담당한다. 이들의 보수는 2만 달러(약 2150만 원)다.
베이리스는 64세의 베테랑 주심이다. 유료시청료 수입 1,2위를 달리는 2007년 메이웨더-오스카 델라 호야(미국)와 메이웨더-사울 카넬로 알바레스(멕시코)전도 그가 담당했다.
앞서 베이리스는 메이웨어와 5번, 파퀴아오와 7번 링에 올랐다. 2014년 파퀴아오-티모시 브래들리(미국)전과 2012년 파퀴아오-후안 마누엘 마르케스(멕시코)전에서 심판을 봤다.
한편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는 다음달 3일 미국 라스베이가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웰터급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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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파퀴아오. 사진 = SBS 스포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