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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과거 정리 강박증 고백 눈길…“정신과 교육 받으며 자가치유”

입력 | 2015-04-22 14:34:00

택시 양재진. 사진= KBS 2TV ‘맘마미아’ 방송화면 캡쳐


‘택시’ 양재진, 과거 정리 강박증 고백 눈길…“정신과 교육 받으며 자가치유”

정신과 의사 양재진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양재진이 과거 방송서 정리 강박증이 있었음을 고백한 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양재진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 생필품이 줄을 맞춰 정리돼 있는 등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양재진은 “정리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양재진은 “정신과를 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하며 ”기본적으로 정신과 교육을 받을 때 스스로를 기준 삼아 연습을 시킨다. 내 문제점 발견과 해결과정을 연습해 많은 도움이 됐다. 이제는 머리카락이 떨어진 걸 봐도 그냥 지나칠 정도“라고 덧붙여 정리 강박증에서 해방됐음을 밝혔다.

한편, 양재진은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한강이 내다보이는 럭셔리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에서 양재진은 직접 모은 피규어를 선보이는 가하면 각종 음료들이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는 냉장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택시 양재진. 사진= KBS 2TV ‘맘마미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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