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재진. 사진=양재진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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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황신혜-이윤지-최희 어깨에 팔 두르고 ‘흐뭇’ 미소 활짝
정신과 의사 양재진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여자연예인들에게 둘러 싸여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양재진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렛미인 시즌5' 비포 마지막 녹화 후 회식, 순전히 내 위주로 사진 올리기. 완전 만족해하는 표정, 볼수록 매력적인 윤지와 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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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재진은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강남 사모님들의 대시가 줄을 잇는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날 ‘택시’에서 양재진은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이다. 자신의 딸을 소개해 주겠다고 한다. 그런데 만난 적은 없다”며 “기본적으로 그런 자리를 불편하고 좋아하지 않는다. 인위적인 소개자체가 부담스럽고 싫다”고 덧붙여 소신을 드러냈다.
또 양재진은 과거 그가 밝힌 이상형인 “공감 능력이 있고, 배려할 줄 알며 얼굴이 작고 팔과 다리가 길어서 비율이 좋고, 목선과 손목, 발목이 예쁜 사람”에 대해 “그 발언을 한 뒤 많은 질타를 받았다”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고 긍정적인 여성”으로 정정해 ‘택시’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택시 양재진. 사진=양재진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