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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다.
김연지는 21일 방송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손승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끝까지 간다’서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 김연지는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지가 속해 있던 그룹 씨야는 2011년 해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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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희준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케이윌 역시 “손승연 씨도 있지만 김연지 씨야 말로 또 하나의 장풍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김연지는 4년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해 신곡 ‘잊었니’를 발표했다.
한편, 최근 김연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지는 긴 웨이브머리에 청순한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끝까지 간다 김연지 씨야. 사진 =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