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오승환(오른쪽). 동아닷컴DB·스포츠동아DB
광고 로드중
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오승환이 열애를 인정했다.
20일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설과 관련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오승환의 매니지먼트사 스포츠 인텔리전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승환과 유리가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전했다.
광고 로드중
이어 “현재 오승환 선수는 2015년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이기 때문에 올해도 좋은 투구를 보여줄 수 있도록 지나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에 과거 이상형 발언이 주목 받았다.
유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나홀로 연애중’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언급했다.
광고 로드중
오승환은 오랫동안 인터뷰를 통해 “착하고 음식 잘 하고 이해심 많은 평범한 여성분이 좋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온 바 있다.
오승환 유리와 열애.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