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을 넣으면 2분30초 만에 따끈한 피자를 꺼내 먹을 수 있는 즉석 피자 자판기가 새삼 화제다.
세계 최초의 ‘즉석 피자 자판기’는 지난 2009년 이탈리아 사업가 클라우디오 토르겔레가 한 네덜란드 투자회사의 재정지원으로 만들었다.
즉석 피자 자판기는 우선 동전투입구에 돈을 넣으면 밀가루를 반죽해 원판 모양으로 펴고 그 위에 토마토소스와 여러 재료들이 올라간 뒤적외선 오븐에서 완성품으로 구워낸다. 소비자는 자판기에 있는 작은 유리창을 통해 이같은 조리 과정을 들여다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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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