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가 동시간대 가장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는 전국 기준 3.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 시청률 3.1%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가장 낮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5.4%, MBC ‘PD수첩’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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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시즌1 종영후 이동욱 박준형 배종옥 조세호 서강준 박민우 나나 써니 잭슨 이국주 허영지 오타니 료헤이를 정규 멤버로 지난 해 11월 25일부터 화요일 심야 시간대로 옮겨 방송했다.
하지만 방송 시간대 변경 후에도 시청률은 오르지 못했고 종영이란 결과로 이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