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노안 관리법. 사진 =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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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노안 관리법, 18세 정점으로 노화 진행…눈 건강 지키려면?
봄철을 맞아 노안 관리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KBS는 한 전문가의 말을 빌려 봄철 노안 관리법에 대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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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 노안 질병은 백내장이다. 이는 60대가 되면 80% 이상에서 발견된다.
노안을 더 심하게 만드는 다른 외부 요인으로는 자외선이 있다. 특히 봄이 되면 일조량이 늘어나며, 야외활동이 많아지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눈의 노화를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농촌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다른 도시나, 산간지역 거주자들에 비해서 백내장 유병률이 10% 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이를 방지하는 봄철 노안 관리법은 자외선 차단이다. 야외활동을 할 때는 챙이 큰 모자를 꼭 챙겨 쓰시고 필요하면 자외선 차단 안경 등으로 보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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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40세 이후 성인은 적어도 6개월에 한 번씩은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봄철 노안 관리법.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