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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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아름, 미코 출신의 반전 과거…과체중에서 명품 몸매로 변신 ‘비결은?’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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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누군가를 불렀다, 이 에 미스코리아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이 등장했다.
정아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등장해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보실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아름은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다리 찢기를 하는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여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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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정아름. 사진 = 정아름 인스타그램, 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