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아파트 옥상서 화재…주민 100여명 대피
주민 100여명 대피
서울 삼성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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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1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파 방지를 위해 배관을 감싼 보온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주민 100여명 대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