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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예고편과는 다른 달달 케미 선보여…

입력 | 2015-04-04 10:10:00

(사진=tvN '꽃보다 할배' 캡처)


꽃보다 할배' 짐꾼 이서진과 여자 보조짐꾼 최지우가 티격태격 2라운드를 벌이며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보여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4명의 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가 두바이에서 펼쳐지는 여행 속 케미를 선보였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호텔을 정하면 경전을 벌였다. '싸고 좋은 방이면 된다'는 이서진과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숙소'라고 우기는 최지우는 티격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더운 날씨에 괴로워 했고 배를 타기 전에 양산 상인을 발견했다. 양산 상인이 가격을 비싸게 부르자 포기하고 돌아섰으나 상인은 다급히 최지우를 불러 양산을 팔려고 했다.
이에 최지우는 단호히 40만을 건네며 싸게 구입하는데 성공했다. H4 할배들은 최지우에게 우산이 예쁘다고 칭찬했지만 이서진은 "식탁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서진은 아침식사를 하다가 최지우가 돈을 세느라 정신이 없자 "내가 돈 셀 테니까 얼른 아침 먹어"라며 자상한 면모를 뽐냈거 이서진은 최지우가 건넨 간식에 보조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분명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 그는 최지우가 마시멜로우를 건네자 "원래 좋아하는거다"며 재빨리 받았다.

한편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를 본 네티즌들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매력 폭발",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도 케미 환상",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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