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뉴스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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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이문세 57세 손석희 60세, 나이 공개에 깜짝! "그래도 우린 아직 청춘"
<뉴스룸 이문세>
가수 이문세와 앵커 손석희의 JTBC ‘뉴스룸’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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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의 어깨와 허리에 다정하게 팔을 두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손석희는 이문세가 선물로 건넨 스냅백을 손에 꼭 쥐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문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2일) 손석희 앵커와 짧은 대담이었지만 같은 MBC맨이었던, 보이지않는 끈끈한 우정에 저는 더 고마웠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같은 시기에 MBC 라디오 DJ로 활약한 바 있는데 특히 ‘손석희의 시선집중’이 끝나는 시간과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의 시작 시간은 거의 맞물려 있었다.
한편, 이문세는 같은 날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새로운 앨범, 공연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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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석희가 자신이 예순 밖에 안됐다고 하자 이문세는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다. 우리는 아직 청춘”이라며 박장대소했다.
이문세는 7일 13년 만에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을 발표하고,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사진= JTBC ‘뉴스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