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상견례2’에서 배우 진세연과 호흡을 맞춘 배우 홍종현이 진세연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진세연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3년 진세연은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진세연은 몸에 밀착된 누드톤 상의와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망사스타킹을 착용해 성숙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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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세연은 상대역인 홍종현에 대해 “(홍)종현 오빠가 처음에는 애교가 많이 없는 성격이라고 들어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의외로 잘 챙겨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홍종현이)애교는 많이 없지만 말없이 챙겨주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스타일”이라며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설렘을 주는 남자”라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종현-진세연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 가문의 막내 딸 영희(진세연)와 도둑 집안의 외동 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 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30일 대개봉.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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