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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이 미모 극찬한 진세연, 과거 화보 보니…섹시미 ‘물씬’

입력 | 2015-04-01 16:23:00


‘위험한 상견례2’에서 배우 진세연과 호흡을 맞춘 배우 홍종현이 진세연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진세연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013년 진세연은 패션 잡지 ‘에스콰이어’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진세연은 몸에 밀착된 누드톤 상의와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망사스타킹을 착용해 성숙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종현은 1일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서 진세연에 대해 “진세연은 누가 봐도 예쁘다. 천생 여자다. 특히 주변 사람들에게 잘하고 챙기는 면을 봤다”며 “촬영 하면서도 학교를 열심히 다니기에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진세연은 상대역인 홍종현에 대해 “(홍)종현 오빠가 처음에는 애교가 많이 없는 성격이라고 들어서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의외로 잘 챙겨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홍종현이)애교는 많이 없지만 말없이 챙겨주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스타일”이라며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설렘을 주는 남자”라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종현-진세연의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 가문의 막내 딸 영희(진세연)와 도둑 집안의 외동 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 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30일 대개봉.

사진=에스콰이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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