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사진 = 설앤컴퍼니
광고 로드중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개막한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6월 12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마이클리, 박은태, 한지상이 돌아왔고 새로운 유다 역으로 윤형렬, 최재림이 캐스팅됐다. 마리아 역에는 이영미, 장은아, 신예 함연지가 출연하고 빌라도에는 김태한과 지현준 그리고 씬 스틸러 헤롯은 김영주가 연기한다.
광고 로드중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올해 기대되는 뮤지컬 1위(라이선스 재연기준)로 선정될 정도로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한편, 지저스가 죽기 7일 간의 이야기를 담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9일 오후 2시 전 예매처에서 첫 티켓을 오픈하며 6월 12일부터 28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4월 30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30%할인 (BC카드 결제한정) 혜택이 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사진 = 설앤컴퍼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