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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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타쿠야 연기 고충 "한국어 내가 생각하는 발음과 다를 수 있어"
더러버 타쿠야
크로스 진 타쿠야가 한국어 발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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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쿠야는 "아무래도 제 모국어가 아니라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어느 정도 불편함 없이 대화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연기를 하면 카메라도 있고 많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사람처럼 한국어를 하고 싶은데 제가 생각하는 발음과 다를 수 있어서 힘든 것 같다"고 토로했다.
타쿠야는 극 중에서 세계여행 중인 일본 청년 타쿠야 역을 맡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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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가 출연하는 더러버는 오는 4월2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더러버 타쿠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