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사진=정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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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1박2일’에서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공개된 그의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ce weather #pizza #itaew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찢어진 청바지에 티셔츠, 선글라스로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준영의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신체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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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박2일’에서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국보 제61호 ‘청자 어룡형 주전자’ 앞에 선 세 사람은 그 자태에 감탄을 연발하며 놀라워했고 학예연구사는 “어룡형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용과 물고기를 합쳤다는 뜻이다”라며 설명을 전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정준영은 “포켓몬스터에 나오는 갸라도스 같이 생겼다”며 만화 캐릭터를언급했고 어찌할 바 몰라 하는 직원 앞에서 김주혁은 “죄송합니다”를 연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1박2일 정준영. 사진=정준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