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이연. 사진 = 이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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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머슬마니아 선수 겸 모델 이연이 화제에 오른 가운데, 이연의 과거 셀카에 눈길이 간다.
이연은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자 복근. 연초에는 항상 #다이어트#운동 계획 작심삼일이 되지 않길 #다이어터#운동인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은 배꼽이 드러난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복근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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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그콘서트’에서 이연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타이트한 바지에 배꼽이 드러난 톱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연의 매끈한 8등신 각선미가 개미허리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연이 아령을 들고 허리를 숙이자 가슴골이 보이며 아찔함을 더했다. 이에 활력을 찾은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할게요”라며 각오를 다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이연. 사진 = 이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