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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일정표 변경, 저가항공 운항 확대로 선택폭 넓어지고 비용 절감
항공편 일정표 변경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기 일정표가 변경된다. 저비용항공사의 운항확대로 선택폭 확대와 비용 절감의 효과가 따를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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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국제선은 81개 항공사가 총 336개 노선에 주 3903회 운항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주 598회(18.1%) 늘어난 운항횟수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국제선 운항횟수의 30.9%를 차지하는 주 1209회로 가장 많고, 이어 일본(주 670회), 홍콩(주 259회), 필리핀(주 207회), 태국(주 165회) 순이다.
국내선은 7개 항공사가 총 19개 노선에 주1,802회를 운항한다.
전년 하계기간 대비 운항횟수가 주85회(4.95%) 늘어났지만 대형항공사는 줄고 저가 항공사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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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 노선별로는 제주노선이 주 112회 늘어난 주 1416회 운항된다. 제주노선의 경우 저비용항공사의 점유율이 57.8%다.
(항공편 일정표 변경)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