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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이자 배우 정성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한 것을 축하했다.
김미려는 27일 딸 정모아 양의 이름으로 개설한 인스타그램에 남편 정성윤과 자신의 이름이 오른 실시간 검색어 화면을 캡쳐해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김미려는 “정모아 아빠 정성윤 실검 1위, 곧 대세남 정성윤 짱, 아빠 사랑해요, 아빠는 진짜 멋있다” 등의 해시태그를 달며 이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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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미려는 “눈이 내리던 날 남편 정성윤이 손을 잡으며 대시했다”고 그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면서 인형같이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딸 정모아 양의 사진을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김미려는 남편 정성윤과 2013년 10월 결혼에 골인, 지난해 9월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사진=김미려 남편 정성윤/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