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핑크. 사진 = 무적핑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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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 ‘썰전’ 인증샷 공개…서울대 스펙+미모로 화제
웹툰 작가 무적핑크(변지민)가 ‘썰전’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작가 무적핑크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부끄러워서 감춰두려고 했지만, 숨긴다고 뭐가 되는 것도 아니니 고백합니다. 이틀 뒤 목요일 11시, 텔레비전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됐습니다. 엄청 떨리네요 진짜! 후덜덜!“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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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핑크는 2009년 네이버웹툰 ‘실질객관동화’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서울대 디자인학과 재학 작가, 네이버 최연소 연재 작가 등으로 화제가 됐다.
이후 웹툰 ‘만화가를 만나다’, ‘경운기를 탄 왕자님’, ‘실질객관영화’ 등을 연재했으며 현재는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형식으로 조선왕조실록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웹툰 ‘조선왕조실톡’을 네이버에 연재 중이다.
한편 ‘조선왕조실톡’을 연재중인 무적핑크는 26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적핑크는 “난 역사 만화가 아니라 일상 만화를 그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일상 이야기다. 단지 조선시대서 소재를 얻었을 뿐이다”라고 전했다.
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 사진 = 무적핑크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