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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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12세 차이 이범수 첫 데이트한 날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오더니..."
이윤진 이범수
통역사 겸 아나운서 이윤진이 ‘해피투게더3’에서 남편 이범수와 만나게 된 계기와 결혼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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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영어 선생님으로 처음 그를 만나게 됐다며 그에게 끌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윤진은 이범수는 관심 있는 일반적인 남성들과는 다르게 “선생님은 꿈이 뭡니까” 등의 진지한 질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윤진은 첫 데이트한 날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나와 휴게소에서 뻥튀기를 사고 센스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이범수의 독특한 매력에 만남을 이어나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윤진은 “이범수 씨와 나이차가 열두 살인데 부모님 반대는 없었나”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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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윤진은 “나중에 이범수 씨가 화장실에 가니 엄마가 ‘야, 실물이 더 잘생겼다’ 이러시더라. 어머니가 그 정도로 농담하시는 거 보면 마음에 드신 거였다”라며 “어머니도 미술하시고 오빠도 고등학교 때 미술해서 잘 맞고 그렇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개그우먼 김미려가 남편 정성윤과 딸 정모아를 공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김미려는 정성윤과 딸 정모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 상 속 김미려 남편 정성윤은 배우 하정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은 “진짜 잘 생겼다”, “하정우 같다”, “완전 훈남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미려의 딸 정모아 역시 큰 눈과 인형같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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