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사진 = 임창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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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치외법권’ 500만 들면 임은경에 들이댄다” 사심공약…의미심장?
배우 임창정이 임은경과 함께한 영화 ‘치외법권’ 마지막 촬영 현장을 SNS에 소개했다.
임창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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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외법권’은 통제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 분)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 분) 콤비가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8월 개봉 예정.
임창정과 임은경이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두 사람은 2004년 영화 '시실리 2km'에 출연했다.
임은경 임창정. 사진 = 임창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