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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아영, 과거 섹시화보 보니? ‘육감적 꿀벅지’…미모에 지성미까지 ‘완벽해’

입력 | 2015-03-25 09:43:00

신아영. 사진= 맥심


방송인 신아영이 ‘택시’ 방송에 출연해 미모와 지성미를 자랑한 가운데, 신아영의 과거 섹시 화보도 재조명받았다.

신아영은 지난해 6월 남성지 ‘맥심(MAXIM)’ 월드컵 특집 표지를 장식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신아영은 흰색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잔디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브라질 월드컵의 FIFA 공인구 ‘브라주카’를 들고 있는 신아영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남성 팬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아나운서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신아영은 하버드대에 입학하게 된 배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나한테 맞는 공부를 하다보니 성적이 자연스레 올랐다”며 “여러 학교에서 ‘우리 학교에 지원해 볼래’라는 편지를 받았다. 그중에 하버드가 있었다. 떨어져도 이상할 게 없는 학교였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아영은 하버드대 재학 시절을 회상하며 “하버드의 경우 집안 형편에 따라 장학금이 나온다. 외국인을 차별하지 않는다”며 “하버드대 학비는 1년에 5000만원 정도다. 4년이면 2억이 넘는데 웬만한 집에선 감당 못한다. 나도 성적을 유지하고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신아영은 “5000만 원 중 30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라고 전해 MC들과 게스트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으며 최근 활동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SBS 스포츠 측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 신아영. 사진= 맥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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