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와 유통업체가 지역 상품의 판로 마련을 위한 상생 매장을 잇달아 열고 있다.
대구시와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25∼31일 백화점 야외매장에서 협동조합 우수제품 판매행사를 연다. 자연닮기와 착한중소기업제품유통, 문화마을, 이현국패션, 중소기업직거래 등 지역 5개 협동조합이 생필품과 의류 가방 스카프 액세서리 인테리어용품 등 1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대구시는 지난해 사회적경제과를 만들어 고용 창출을 위한 협동조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에는 300여 개의 협동조합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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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