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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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측, “결혼 전제? 아직 시기상조”
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류수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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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당시 “16부작 안에 뺏기지 않으려고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류수영은 ‘투윅스’ 극중에서 박하선의 정혼자로 출연했다.
류수영은 “첫 번째로 스킨십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두 번째 뽀뽀를 유도하기도 한다”며 “나름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기는 “본인 욕구를 잘 챙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23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열애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이 구체화 된 것은 아니다. 결혼 전제라는 말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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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