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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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래퍼 치타가 ‘언프리티랩스타’에서 교통사고 경험을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함께 출연하고 있는 래퍼 키썸과의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키썸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 키썸. 얼마만큼 빛이 나나 봐. 슈퍼스타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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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치타는 에이오에이 지민과 파이널무대 진출권을 놓고 1:1 대결을 벌였다.
그는 무대에 서기 전 인터뷰서 “17살 때 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가지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가지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아셨던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 뇌사를 선택하셨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진 무대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COMA 07’을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고 이에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답했다.
치타의 무대를 본 멤버들은 “괴물같다. 완벽했다”라며 그녀를 극찬했고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최고다”,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그런 일이 있었구나”,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많이 힘들었을 듯”,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Coma 07, 그래도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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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