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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몬스터, 바가지 헤어스타일 ‘흑역사’ 사진 공개에 “2008년 트렌드”

입력 | 2015-03-20 13:48:00

랩몬스터. 사진 = tvN 예능 프로그램


‘랩몬스터’

랩몬스터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이장원, 타일러 라쉬, 랩몬스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잊혀질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제작진은 출연자들의 ‘흑역사’ 사진을 준비했다. 이에 첫 번째 공개 대상인 랩몬스터의 2008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랩몬스터는 교복을 입고 바가지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었다.

다른 출연자들이 당시 랩몬스터의 헤어스타일을 지적하자 랩몬스터는 “그 당시 유행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바가지 머리라고 해도 저렇게 자르진 않는다”고 지적했다.

뒤이어 이장원의 바가지 헤어스타일도 공개되었다. 그러나 이장원은 “내가 2008년 바가지헤어의 선구자”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랩몬스터. 사진 = tvN 예능 프로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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