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예원.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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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원, 군대에서 공개된 키와 프로필 키 다른 이유가?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배우 강예원과 박하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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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들은 “김지영이 프로필 상 45kg인데 ‘진짜 사나이’를 통해 공개된 실제 몸무게는 그보다 11kg가 더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영은 “그 프로필은 20년 된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MC 규현은 “박하선은 키를 1.1cm 몸무게는 2.1kg 줄였다”고 말했다. 이에 박하선은 “저는 사실 키는 줄은 것 같다. 몸무게는 2kg 찌워서 갔다”고 답했다.
윤종신은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구나 ‘찌워서 갔어요’”라고 말했고 박하선은 “진짠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은 강예원이 프로필보다 키가 2.8cm 작고 체중은 2.8kg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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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예원은 “키가 줄더라. 자세가 구부정해서 그런 것 같다”고 엉뚱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MC들 역시 “위축돼 있어서 그렇다”라며 강예원의 주장에 공감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박하선.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