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사진 = 맥심
광고 로드중
나비 과거 화보 "자신있게 자연산" 하니와 공통접은 볼륨있는 몸매
‘나비 하니’
가수 나비와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연일 화제다.
광고 로드중
나비는 지난해 1월 맥심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나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우월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나비는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나비는 이어 “오히려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다.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잖은가”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하니 역시 지난해 9월 맥심을 통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두 사람은 ’섹시 아이콘’이라는 공통점 외에도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비는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니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나비 하니. 사진 = 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