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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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천희 전혜진’
'택시' 이천희가 딸 사진을 SNS에 게재하는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배우 이천희가 출연해 아내인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 및 그의 신혼집, 가구 공방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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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난 가족사진 보면 표정이 거의 똑같다. 그런데 혜진이가 잘 웃고 있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천희는 결혼 전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전혜진의 혼전임신에 깜짝 놀란 장인어른이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 장모님은 앓아누우셨다”며 “전혜진이 나와 결혼할 때 23세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택시 이천희 전혜진, 그렇구나”, “택시 이천희 전혜진, 잘 사세요”, “택시 이천희 전혜진, 행복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천희는 2011년 3월 9세 연하 전혜진과 결혼식을 올린 뒤 같은 해 7월 딸 이소유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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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